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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뜨는 랩핑 마케팅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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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이스의 '시그니처' 광고,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리바이스






차별성과 이동성, 시인성 까지 있어 광고효과 극대화



요즘 도심 속에서 종종 눈에 띄는 광고를 볼 수 가 있다. 요즘 신종 광고기법인 “랩핑 마케팅”이다. 이것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신선함을 느끼게 된다. 즉 참신한 광고기법이다. 특히 “랩핑 마케팅”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각종차량에 광고물을 랩핑해서 홍보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차별성과 이동성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현재 도심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한 ‘랩핑 광고’ 회사들이 부쩍 늘고 있는 것도 ‘랩핑 마케팅’이 효용성을 반증하는 것이다. 이 ‘랩핑 마케팅’이 도입된 지는 4~5년 전 부터 도입된 것으로 랩핑 업계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랩핑 마케팅’이 주로 이용 되었던 것은 직배회사 화물차량이나, 택배, 각종 기업의 탑차나 학업업계의 승합차 정도 이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이 바로 ‘랩핑버스’ 광고이다. 이 ‘랩핑버스’ 광고는 최근 들어 부쩍 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전문 적인 ‘랩핑 버스’ 시공 및 랜트 뿐만 아니라 홍보 이벤트까지 해주는 광고업체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 랩핑전문업체들이 처음 ‘랩핑버스’ 광고를 하게 된 것은 2002년 월드컵 때, 월드컵 홍보용으로 처음 도입 된 것으로 참신성 있는 광고매체를 찾던 중 이루어졌다고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이후 ‘랩핑버스’의 관심이 증폭 되었고, 적극적인 기업 마케팅에 활용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특히 ‘랩핑버스’의 도입은 광고마케팅의 다양성 보장 및 독창성이라는 조건을 만족해주어서 지금은 의류, 음식, 전자제품, 연예/스포츠 스타, 영화홍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랩핑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전문 마케팅업체의 한 관계자는 “‘랩핑버스’의 장점은 다른 광고들과의 차별성과 이동성 있고, 직접 소비자들을 찾아 갈 수 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가격대비 광고효과가 크다는데 있다”고 밝혔다.

또한 CGV 홍보팀의 한관계자는 “랩핑버스의 광고효과는 생각보다 크다.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시인성이 뛰어나고, 참신성 있어 이것을 통한 홍보는 더 확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랩핑시공업체인 오토랩핑의 광고팀 관계자는 “‘랩핑 마케팅’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게 사실이다. 자가용차를 비롯하여, 화물차, 탑차, 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랩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관공서를 비롯하여 방송국까지도 홍보용으로 제작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랩핑 마케팅’은 불특정 다수를 찾아갈 수 있는 장점과 탁월한 시인성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재 다양한 직종과 개인 및 기업을 비롯한 기발한 아이템을 들고 찾아오는 고객도 있어 난처할 때도 있으며, 랩핑 차량을 통한 홍보와 사은품 증정이나 개업식 등 행사에도 응용 될 수 있어, 고객들과의 친밀성과 접근성이 향상 된다”고 전했다.

도곡동에 사는 김가영(29세) 씨는 “가끔 버스를 타고 가다가 보면 버스 전체가 영화광고로 뒤덮인 차량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유심히 보니 호기심도 생기고 신선해서 흥미롭다”고 전하면서 “요즘은 다양한 차량에 다양한 종류 홍보 차량이 있어 재미있는 게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얼마 전 청바지 전문업체인 리바이스에서는 ‘시그니처’ 라는 ‘랩핑 마케팅’을 십분 활용한 업그레이드 된 광고 기법을 활용해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그니처’는 랩핑버스에 대부분을 흰색 랩핑으로 시공한 후. 그 위에 사람들이 사인을 하게끔 해서 자신의 이름이나 로고, 등을 기록하게끔 하는 것이다.

이 마케팅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이 ‘랩핑버스’에 자신의 사인을 남긴 한 여학생 김소영(17세)양은 “친구들과 거리를 지나다가 이 시그니처 버스를 보고 신기했는데, 여기에다 제 이름이나 사인을 할 수 있어 너무 재미있었고, 함께 간 친구들도 같이 했는데,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바이스의 한 홍보담담 관계자는 “기존 랩핑버스와 달리 ‘시니그처’ 버스는 자연스럽게 브랜드 홍보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자신만의 기록을 남기니깐, 차별성과 참신성이 극대화 됐다”고 설명했다.

랩핑 마케팅의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하지만 ‘랩핑 마케팅’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량의 전체를 랩핑하는 ‘랩핑버스’는 시작된 지 5년 정도 됐지만, 아직은 법적으로는 ‘랩핑버스’ 광고는 허용되지 않아, 실제로 현재 운행 중인 ‘랩핑버스’는 불법이라고 하는 점이다.

랩핑 시공업체의 한 관계자는 “현재 차량에 광고를 할 경우에는 창문 부분을 제외하고 측면에만 광고물을 부착 할 수 있으며, 광고물의 크기 또한 차량 측면의 절반을 넘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재 랩핑 마케팅의 효과가 크기 때문에 차량에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차량 전체를 랩핑 하는 추세이며, 시공업체나 기업들도 불법인 줄 알지만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이미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이것을 허용하고 있는데, 정부에서도 하루 빨리 허용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랩핑 마케팅’은 기업을 비롯한 개인, 학원, 대중문화 기획자를 비롯하여 정부의 각종부서와 공영 방송에 이르기까지 활용 되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주무부서인 행자부는 교통안전과 광고 난립 등의 이유로 불가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행자부의 한 관계자는 “차량의 전체의 랩핑을 할 경우 교통안전과 광고의 범람난립이라는 공익을 해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행자부의 이 같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제 래핑버스에 대한 단속이나 현황파악 조차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현행법상 래핑차량을 발견하더라도 광고물을 제거할 수 있는 기간(7~15일)을 부여한 뒤에 이행 강제금(최고 500만원)을 부과하게끔 되어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랩핑 차량’이 어느 정도가 불법인지 아닌지 모르고 있는 형편이며, 관공서를 비롯한 방송국까지도 ‘랩핑 마케팅’을 하고 실정인 데도, 정부의 안이한 대책과 법적 제도 마련이 미흡한 가운데 있어, 법적 허용 여부 판단 및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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